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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옴이 자기관리를 못해서 생긴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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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남 무안군 노인 전문 요양병원에서 요양생활 중인 A씨는 최근 병세 악화로 인해 목포 H병원으로 이송돼 진료를 받던 중 ‘옴’ 확진을 받았다.

 

  1. 전남 무안군에서 전염성 피부감염질환인 ‘옴’이 잇따라 발생해, 비상에 걸렸다.

 

  1. 옴은 동물 기생충인 옴 진드기에 의해 발생되는 피부 질환으로, 전염성이 매우 강하다.

 

  1. 지난 해에는 113개의 노인요양시설에서 201명의 옴 환자가 발생했다. 그 중 입소자가 178명, 종사자가 23명을 차지했다.

 

  1. 이렇듯 옴은 전염성이 강하지만 ‘법정 전염병’이 아니기 때문에 지자체에 보고 및 조사의 의무가 없다. 때문에 옴 환자가 발생했을 시, 이에 대한 대처가 미흡한 실정이다.

 

  1. ‘옴’은 요양시설 입소 노인의 문제만이 아니다. 다양한 사람과 접촉하는 ‘시설 종사자’가 감염될 경우 더 빠른 확산이 이루어진다.

 

  1. 하지만 옴에 대한 경각심 부족으로 고통받는 요양보호사들의 모습을 온라인에서도 종종 볼 수 있다.

 

  1. ‘시설 종사자가 옴에 감염된다면 입소 노인 전체가 감염될 수 있다.’ 요양시설 종사자 모두가 옴의 전염성에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

윤예슬 기자  journalys97@yoyan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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