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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새로운 돌봄의 형태, 돌봄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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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로봇의 형태, 돌봄로봇

 

최근 초고령화 사회가 다가오며 돌봄로봇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거동, 일상생활, 치료 등을 돕는 다양한 돌봄로봇이 발명되고 있는데, 새로운 돌봄로봇의 종류를 알아보자.

 

덴마크 돌봄로봇 'MELVIN'

노인과 장애인이 화장실을 방문하도록 돕는 로봇. 로봇은 사용자의 옷을 벗고 입히는 데 도움된다. 노인과 장애인 스스로 화장실을 방문할 수 있어, 그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킨다.

 

한국 치매돌봄로봇 '마이봄'

중증 치매 노인의 일상생활을 도와드리는 케어로봇. 약 먹을 시간, 자녀의 이름, 장소 등을 알려드리고 무단외출 등의 위험 상황을 알려주는 기능이 탑재돼있다. 집에서도 쉽게 치매 환자의 재활 훈련을 도울 수 있다.

 

일본 소셜 반려로봇 '파로'

노인과 감정적 소통을 하며 마음을 위로해주는 로봇. 쓰다듬거나 안아주면 기뻐하는 등 감정까지 표현한다. 실제 살아있는 반려동물을 키우기에는 무리가 있는 노인들이 반려로봇을 통해 심리치료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일본 개호용 로봇 '로베어'

이승보조 및 이동지원 기능을 갖춘 로봇. 거동이 불편한 노인을 휠체어나 침대로 옮겨주고 침대에서 멀어지면 센서가 울린다. 보행 및 배설을 도와주기도 한다.

 

윤예슬 기자  journalys97@yoyangnews.co.kr

<저작권자 © 요양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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